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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라인 작전 Операция Грейлайн|Operation Grayline | |||||||||
마테르 전쟁의 일부 | |||||||||
기간 | |||||||||
장소 | |||||||||
랜드해협 남서 해역, 스트란트 만, 유고랜드 북부 연안 해역 | |||||||||
원인 | |||||||||
웨스타시아의 핵무기 운반 함대가 로벤자운 작전을 개시하기 위해 이동 중이라는 첩보를 입수한 루이나가, 이를 차단하고 마베라 수도권 핵 타격을 저지하기 위해 해상 봉쇄 작전을 단행 | |||||||||
교전국 및 교전 세력 | |||||||||
루이나 해군 | 웨스타시아·유고랜드 연합 해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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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 | |||||||||
에드워드 V. 솔론 제독 | 라파엘 코스타 제독 | ||||||||
전력 | |||||||||
항공모함 2척,전함 2척, 순양함 6척, 구축함 22척, 잠수함 4척, 해상초계기 12기 등 | 수송선 20척, 구축함 2척, 호위함 8척, 잠수함 8척 등 | ||||||||
결과 | |||||||||
루이나 해군의 승리. 핵무기 수송 시도 차단에 성공 | |||||||||
영향 | |||||||||
로벤자운 작전의 폐기 및 핵무기 수송 작전 실패. 유고랜드 해군력 괴멸. 루이나 해군의 해상 통제권 강화 | |||||||||
피해 규모 | |||||||||
루이나: 구축함 1척 대파, 해상초계기 1기 파손 | 웨스타시아·유고랜드: 수송선 16척 격침, 구송선 4척 나포, 구축함 1척 대파, 구축함 1척 침몰, 호위함 7척 침몰, 잠수함 1척 격침 | ||||||||
1. 개요 [편집]
그레이라인 작전(Operation Grayline)은 1984년 5월 9일부터 1984년 6월 3일까지 마테르 전쟁 중 루이나 해군이 실시한 대규모 해상봉쇄 작전이다. 루이나는 자국 정보기관을 통해 웨스타시아가 핵탄두를 탑재한 탄도미사일을 마베라 수도권에 투하하기 위한 ‘로벤자운 작전’을 준비 중이며, 이 핵무기를 유고랜드를 경유하여 해상으로 운반 중이라는 사실을 입수하게 된다.
이에 따라 루이나 국방부는 핵 수송을 사전에 차단하고, 마베라에 대한 전략 핵 타격을 방지하기 위해 랜드해협 남서부 및 유고랜드 연안을 중심으로 해상 차단선을 형성하였다. 이 작전은 루이나 해군의 항공모함 전단 및 잠수함 함대가 중심이 되어 유고랜드 서부 해안 일대 보급선과 수송함을 식별·격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그레이라인’이라는 명칭은 레이더상 회색선(Gray line)처럼 탐지되는 해상 경계선에서 유래하며, 이 선을 넘어서는 어떠한 수송선도 ‘적성 세력’으로 간주하여 즉각적으로 봉쇄 및 격침 조치가 내려졌다. 루이나는 이 작전을 통해 로벤자운 작전용 핵무기의 수송을 저지하고, 마베라 수도권에 대한 전략 타격을 무력화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또한, 해당 작전은 유고랜드 해군 전력에 치명적인 손실을 입히고, 웨스타시아의 보급망에 큰 타격을 가하면서 마테르 전쟁의 전략적 흐름을 마베라 측에 유리하게 전환시키는 전환점 중 하나로 평가된다.
루이나, 플로렌시아, 마베라, 동사랜드, 북산 등은 이 작전을 공식 지지하며 루이나의 군사적 결단에 찬사를 보냈고, 웨스타시아는 이후 한동안 대규모 함대 운용을 자제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루이나 국방부는 핵 수송을 사전에 차단하고, 마베라에 대한 전략 핵 타격을 방지하기 위해 랜드해협 남서부 및 유고랜드 연안을 중심으로 해상 차단선을 형성하였다. 이 작전은 루이나 해군의 항공모함 전단 및 잠수함 함대가 중심이 되어 유고랜드 서부 해안 일대 보급선과 수송함을 식별·격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그레이라인’이라는 명칭은 레이더상 회색선(Gray line)처럼 탐지되는 해상 경계선에서 유래하며, 이 선을 넘어서는 어떠한 수송선도 ‘적성 세력’으로 간주하여 즉각적으로 봉쇄 및 격침 조치가 내려졌다. 루이나는 이 작전을 통해 로벤자운 작전용 핵무기의 수송을 저지하고, 마베라 수도권에 대한 전략 타격을 무력화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또한, 해당 작전은 유고랜드 해군 전력에 치명적인 손실을 입히고, 웨스타시아의 보급망에 큰 타격을 가하면서 마테르 전쟁의 전략적 흐름을 마베라 측에 유리하게 전환시키는 전환점 중 하나로 평가된다.
루이나, 플로렌시아, 마베라, 동사랜드, 북산 등은 이 작전을 공식 지지하며 루이나의 군사적 결단에 찬사를 보냈고, 웨스타시아는 이후 한동안 대규모 함대 운용을 자제하게 되었다.
2. 배경 [편집]
1983년 2월, 웨스타시아는 마테르 전쟁의 서막을 알리며 대규모 북진 작전을 단행했다. 초기에는 성공적인 공세로 평가되었고, 웨스타시아군은 마베라 왕국의 동부를 빠르게 장악했다. 사막 전격전과 공중 강습, 그리고 여러 작전은 마베라군의 초반 방어선을 허물기에 충분해 보였다.
하지만 전쟁이 6개월차에 접어들 무렵, 전황은 급변한다. 루이나가 마베라 편에 서서 사실상의 개입을 선언하고, 정밀 유도탄, 군수물자, 통신장비, 위성정찰 자산 등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마베라는 점차 전열을 가다듬기 시작했다. 특히 마베라군은 지형을 이용한 방어전과 국지적 반격을 반복하며, 웨스타시아의 보급선을 끊는 전략을 택했다.
그 결과, 1983년 9월 말경부터 마베라군의 반격이 본격화되었고, 서부 전선의 요충지인 탈무드 요새를 탈환하며 주도권을 되찾았다. 웨스타시아군은 점점 고립되기 시작했고, 군 내부에서도 장기화에 대한 불만과 동요가 확산됐다.
궁지에 몰린 웨스타시아 대통령 알빈 카펜트리 요크 (Alvin Carpentry York)는 마지막 카드로 ‘로벤자운 작전을 승인한다. 이는 전략핵을 탑재한 탄도미사일을 마베라 수도권에 기습적으로 투하해, 지휘 체계를 마비시키고 항복을 받아내려는 작전이었다.
그러나 요크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핵보복을 우려해 핵무기 운용을 자국 내에서 하지 않기로 결정한다. 대신 우방국 유고랜드를 경유한 해상 수송망을 통해, 핵무기를 마베라 인근 해역까지 은밀히 이동시키려는 시도를 택한다. 이 작전은 완벽히 비밀리에 실행될 예정이었으나, 루이나 정보기관(NIA 및 NRO)의 첩보 분석과 정찰에 의해 조기 탐지된다.
루이나는 즉시 대응에 나선다. 대통령 테디 해럴드는 “이대로 방치하면 마베라 수도에 핵폭탄이 떨어진다. 우리는 개입해야 한다”며 강경한 해상봉쇄 작전인 ‘그레이라인 작전(Operation Grayline)’을 승인한다. 이는 곧 루이나 해군의 항모 전단, 원자력잠수함, 해상초계기를 랜드해협 남서부 해역에 투입해, 모든 비식별 선박을 봉쇄·격침하라는 지시였다.
하지만 전쟁이 6개월차에 접어들 무렵, 전황은 급변한다. 루이나가 마베라 편에 서서 사실상의 개입을 선언하고, 정밀 유도탄, 군수물자, 통신장비, 위성정찰 자산 등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마베라는 점차 전열을 가다듬기 시작했다. 특히 마베라군은 지형을 이용한 방어전과 국지적 반격을 반복하며, 웨스타시아의 보급선을 끊는 전략을 택했다.
그 결과, 1983년 9월 말경부터 마베라군의 반격이 본격화되었고, 서부 전선의 요충지인 탈무드 요새를 탈환하며 주도권을 되찾았다. 웨스타시아군은 점점 고립되기 시작했고, 군 내부에서도 장기화에 대한 불만과 동요가 확산됐다.
궁지에 몰린 웨스타시아 대통령 알빈 카펜트리 요크 (Alvin Carpentry York)는 마지막 카드로 ‘로벤자운 작전을 승인한다. 이는 전략핵을 탑재한 탄도미사일을 마베라 수도권에 기습적으로 투하해, 지휘 체계를 마비시키고 항복을 받아내려는 작전이었다.
그러나 요크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핵보복을 우려해 핵무기 운용을 자국 내에서 하지 않기로 결정한다. 대신 우방국 유고랜드를 경유한 해상 수송망을 통해, 핵무기를 마베라 인근 해역까지 은밀히 이동시키려는 시도를 택한다. 이 작전은 완벽히 비밀리에 실행될 예정이었으나, 루이나 정보기관(NIA 및 NRO)의 첩보 분석과 정찰에 의해 조기 탐지된다.
루이나는 즉시 대응에 나선다. 대통령 테디 해럴드는 “이대로 방치하면 마베라 수도에 핵폭탄이 떨어진다. 우리는 개입해야 한다”며 강경한 해상봉쇄 작전인 ‘그레이라인 작전(Operation Grayline)’을 승인한다. 이는 곧 루이나 해군의 항모 전단, 원자력잠수함, 해상초계기를 랜드해협 남서부 해역에 투입해, 모든 비식별 선박을 봉쇄·격침하라는 지시였다.